2023.04.16. 15일차


오늘은 사정상 스튜디오에 한 시간 정도만 들렀습니다.
얼마 전 본 유현준의 영상에 자극을 받아 책상을 창가로 향하게 했다. 벽을 바라보는 것보다 탁 트인 공간을 마주하면 더 열린 생각을 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저쪽 공간의 특성상 효율적인 배치는 아닌 것 같아서 멀리는 못 갈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