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어 놓으면 먹을만한 수제 생강 시럽을 만들었어요. 햇생강이 요즘 많이 나왔어요.가격도 비싸지 않기 때문에 이 시기에 넣어두면 일년 내내 소중하게 사용됩니다. 올해는 생강즙을 내지 않고 분쇄기에 갈은 생강 시럽입니다. 주로 배, 대추, 도라지 등을 넣어서 생강 시럽을 만들어놓곤 하는데 올해는 기본 생강 시럽으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서 부지런히 떨지 않고 간단하게 담았습니다.

이렇게 만들어놓은 생강 시럽은 환절기에 생강차로도 좋고 김치를 넣을 때 양념 등 다양한 음식에 활용하면 좋습니다. 쓸모가 많아서 저희 집에는 잘 못 갈 것 같아서 이번에는 생강을 갈아서 냉동 보관하려고 합니다. 새로운 생강으로 수제 생강 시럽을 만드는 생강 시럽을 쉽게 만드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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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신생강 2kg 백설탕 2kg
새로생강 사왔어요. 올해 생강이 풍작인지 가격이 저렴하거든요. 넉넉하게 만들어 두고 싶은데 컨디션도 그렇고 보관하는 것도 부담스러워서 이 정도로 하기로 했습니다. 먼저 흙 묻은 것은 찬물로 씻어냅니다.
생강 껍질을 벗기는 것이 일입니다. 하지만 새 생강 껍질은 잘 벗겨져서 좋았어요.

나일론 소쿠리에 생강을 몇 개 넣고 문질러 보세요. 생강 껍질이 잘 벗겨져요.마디가 굵은 것은 접습니다. 중간중간 흙 제거에 좋아요.

1차 소쿠리에서 떼어낸 햇생강의 모습입니다. 이제 칼로 긁으면 돼요.

남편과 함께 서서 생강 껍질을 벗겼는데 바로 벗겼어요.

생강 껍질을 벗긴 후 다시 찬물에 씻어 소쿠리에 수분을 빼야 합니다.

저는 반나절 지나서 분쇄기에 갈아주기 쉽게 슬라이스 해줬어요.

분쇄기에 적당히 넣고 갈아줍니다.
눈 깜짝할 사이에 갈립니다. 문명의 발달이 새삼 좋은 순간입니다.

금방 생강이 다 떨어졌어요. 푹신푹신한 아주 잘 갈아졌어요. 믹서기에 갈면 국물이 안 나와요.반드시 분쇄기로 갈아주세요.생강과 설탕의 비율은 1:1로 잡으면 됩니다. 설탕을 무서워하지 마세요. 들어갈 때는 들어가야 해요. 적게 넣으면 오히려 저장성이 떨어져 부패합니다. 저는 백설탕만 썼어요. 갈색 설탕을 사용하셔도 됩니다.설탕을 다 녹여야 하니까 설탕을 한 번에 다 넣지 말고 조금씩 넣어주세요.골고루 저어보면 생강 시럽 향이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어느새 녹기 시작합니다. 로드 중… player_likesound_mutesound_volume2sound_volume3[x]플레이어 크기:현재의 해상도:최대 Abr해상도:프로토콜:현재의 대역 폭:평균 대역 폭:버퍼의 상태:프레임 드롭 환율:비디오 통계 버전 4.29.4()빌드 날(2022/8/31)네이버 주식 회사 동영상 인코딩 중입니다. 5분 이상 소요될 수 있으며, 영상의 길이에 따라 소요 시간은 달라집니다. topleft rightbottom마우스를 드래그 하세요 360°Video도움말 MULTI TRACK멀티트랙의 트랙별 영상은 우측 관련영상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선거광고 안내 음소거 00:00| 00:00화질 선택 옵션 화질 전체화면 광고정보 더보기초 후 SKIP초 후 재생 SKIP광고 후 계속됩니다. SNS● ● ● ● ● ● 밴드 TwitterFacebook블로그 카페 URL주소복사 HTML소스 544 x 306740 x 416936 x 5261280 x 720복사 Flash미지원으로 Object코드 퍼가기 기능은 더 이상 지원되지않습니다. 도움말 플레이어 URL복사 레이어 닫기수제청 생강청만들기이렇게 놓고 다른 일을 하세요. 설탕을 완전히 녹여서 병에 들어가야 해요.설탕이 완전히 녹으면 물이 많이 생겼어요.소독한 병도 준비해주세요.만들어놓은 수제 시럽, 생강 시럽을 넣으면 돼요. 이렇게 넣어두면 보관이 길어집니다. 보관은 냉장 보관해 두면 좋아요. 냉장고 깊숙이 넣어놨어요.이렇게 담은 생강 시럽은 음미에 사용한다면 바로 사용해도 되지만 생강차에서는 숙성 시간을 거쳐야 합니다. 한 달 정도 후에 드셔보세요. 생강이 많이 나오는 요즘 수제 시럽 만들기로 생강 시럽을 넣었어요. 이웃도 넣어보세요.이렇게 담은 생강 시럽은 음미에 사용한다면 바로 사용해도 되지만 생강차에서는 숙성 시간을 거쳐야 합니다. 한 달 정도 후에 드셔보세요. 생강이 많이 나오는 요즘 수제 시럽 만들기로 생강 시럽을 넣었어요. 이웃도 넣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