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의 식탁 [마태복음

2023.2.27
마태복음 14:13-21

마태복음 14:14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그 중에 병든 자들을 고쳐 주시니
마태복음 14:15
저녁이 되자 제자들이 와서 “여기는 텅 비어 있고 날도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무리를 보내어 마을로 가서 음식을 사게 하라.
마태복음 14:16
예수님은 “나는 갈 곳이 없다. 먹을 것 좀 줘.”
마태복음 14:17
제자들은 “여기에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밖에 없습니다.”



(본문 요약)

빈 들판에서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의 기적을 행하여 오천 명이 넘는 사람들을 먹이셨습니다.



(고려 사항)

예수님은 빈 들에서 먹을 것이 없는 무리를 불쌍히 여기신 분입니다.
나의 모든 염려를 자비로우신 주님께 맡기고 싶습니다.
빈 들판 한 밭에서 많은 무리를 먹이시듯 육안으로 보이는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에 초점을 맞추지 말고, 전능하신 주님을 중심으로 하는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