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디스크 X선, CT, MRI의 다양한 검사 차이는?

허리디스크 X선, CT, MRI의 다양한 검사 차이는?

안녕하세요 참봉성형외과입니다. 보통 요통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들을 보면 허리디스크인가? 협착증인가? 이런 질문을 많이 하시는데. 갑자기 찾아온 요통이 무조건 ‘추간판탈출증이다’, ‘협착증이다’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갑작스럽게 찾아온 요통에 대해서 집에서도 쉽게 알아볼 수 있는 허리디스크 자가진단법과 함께 다양한 검사 방법, 즉 X선, CT, MRI 등의 검사 차이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허리디스크 자가진단 방법 – 하지직거상검사
하지직거장검사: 다리를 쭉 펴고 들어올리면 디스크성 통증이 유발된다. 허리 힙 허벅지에 통증이 생긴다. 발을 올린 상태에서 엄지발가락을 위로 당기면 통증이 더 심하게 나타난다.
허리디스크 자가진단 방법으로는 하지직거상검사, SLR(Straight Leg Raise) 검사로 말 그대로 다리를 들어올리는 방법입니다. 보통 허리디스크가 있으면 엉덩이, 다리가 저려서 세수하기, 양말 신기 등 허리 굽히기가 힘들어요. 그래서 하지직거상검사는 허리디스크가 있는지 아는 검사로 누워있는 상태에서 다리를 들어올리면서 느끼는 통증 유무에 따라 쉽게 진단할 수 있는 진단 방법입니다. 방법은 누워 있는 상태에서 다리를 뻗은 상태에서 들었을 때 요통과 다리 저림이 생기면 디스크라고 진단할 수 있습니다. 보통 정상인은 다리를 70도 정도 들었을 때 통증이 덜 느껴지는데 30~70도까지 다리를 서서히 들었을 때 허리부터 엉덩이까지 다리 통증과 저림이 나타난다면 이때는 허리 디스크를 의심해봐야 합니다. 허리디스크, 근육통, 무릎병과 다른 점은?

엉덩이, 허벅지 근육통은 그 부위를 손으로 살짝 눌렀을 때 아픈 반면 디스크로 인한 증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이것이 근육통과 신경통의 차이입니다. 무릎 연골 파열이나 퇴행성 관절염은 무릎을 구부릴 때, 디딜 때 무릎에 통증이 나타나는 반면 위에서 아래로 전기처럼 내려가는 저림 증상은 디스크로 발생하게 됩니다. 디스크 엑스레이 검사
무엇보다 비싸지 않은 가격으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검사가 X선 검사입니다. 이로 인해 ‘디스크가 좁아졌다’ 정도는 알 수 있지만 실제로 디스크가 튀어나오는지 신경 압박이 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허리 X선의 경우 뼈의 정렬, 불안정성, 디스크의 높이를 확인하기 위해 촬영하게 됩니다. 허리를 굽혀 펴서 X선을 촬영하면, 디스크의 안정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허리가 불안정하면 인대 성형술이나 척추 유합술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엑스레이로는 허리의 상태를 모르기 때문에 CT나 MRI를 찍어 진단하기도 합니다. 허리 CT허리 CT는 뼈와 디스크를 볼 수 있는 검사입니다. CT는 MRI만큼 자세히 볼 수는 없지만 비용 면에서는 MRI에 비해 저렴합니다만. CT에서도 디스크를 확인할 수 있지만 작은 디스크 조각은 잘 보이지 않아 MRI를 추가 촬영해야 합니다. 또한 방사선량의 노출이 높은 것이 또 하나의 결점입니다. 다만 척추협착증과 황색 인대 골화증은 CT에서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척추 내시경의 경우 딱딱하지 않은 디스크에서만 가능하기 때문에 MRI를 찍은 후에도 CT를 확인해야 하는 만큼 CT와 MRI는 어느 정도 보완적인 검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허리 MRIMRI는 자기공명영상이라고 해서 허리디스크를 포함한 허리의 모든 질병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작은 디스크 조각, 신경종양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CT와 달리 방사선 피폭이 없는 분체에 해가 없다는 장점이 있지만 비용이 비싸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또한 MRI도 기계에 따라 차이가 있어 촬영 시간은 30분 정도 걸립니다. 또한 MRI 장치 안에 들어가는 것을 두려워하는 폐쇄공포증 환자의 경우 수면유도제를 투여하여 촬영하기도 합니다. MR마이엘로(신경조영술)MR 마이엘로 : 정상적으로 척수신경이 하얗게 보인다. 허리디스크로 인해 흰 신경의 중간이 검게 눌려 있다. 마치 신경이 끊긴 것처럼 보인다.MR 마이엘로는 MRI 검사의 일종으로 척추 협착증을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것은 신경의 눌림이 여러 개 있을 때 어느 부위가 심한지를 아는 검사입니다.엑스레이는 뼈 CT는 뼈와 디스크, MRI는 신경까지 모두 볼 수 있는 검사입니다.지금까지 허리디스크 자가진단 방법과 병원에서 진단하기 위한 검사 방법으로 X선, CT, MRI에 대해 배웠습니다. 무엇보다 MRI는 디스크를 가장 정밀하게 진단하는 방법입니다. MRI 검사를 하면 디스크 탈출이나 파열 여부와 신경 상태를 가장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CT 검사에서 놓친 부분까지 MRI로 포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싼 검사로 많은 분들이 망설이는 것은 당연합니다.하지만 아픈 곳을 정확하게 찾아서 그 근본적인 원인을 치료해야 제대로 낫는 것입니다. 정확한 원인을 모르고 문제가 없는 곳에 불필요한 치료를 하면 시간도 비용도 건강도 오히려 많이 잃을 수 있습니다. 신속하고 건강한 치료를 위해서라면 MRI로 제대로 진단해 주시기 바랍니다.참봉성형외과의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로 118 (당산동3가)잠봉의원 목동점 서울특별시 양천구 등촌로 142 SM메디컬센터 5층참의원 의정부점 경기도 의정부시 신흥로 25 12층 201호참봉정형외과의원 충정로점 서울특별시 중구 서문로 183층 에이원빌딩 참봉정형외과의원참봉정형외과의원 마포점 서울특별시 마포구 장정로 60 2층 참봉정형외과참봉정형외과의원 마포점 서울특별시 마포구 장정로 60 2층 참봉정형외과참봉정형외과의원 마포점 서울특별시 마포구 장정로 60 2층 참봉정형외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