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때문에 열받아 전기충격기

층간소음이 너무 심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 이사온지 일주일도 안됐는데 지금은 집에서 아주 얌전히 쉴 수 있어서 마음이 편해요. 이사하기 전에는 집에서 매일 귀마개를 끼고 걸어다니는 게 일상이었는데, 처음에는 집에 찾아갔지만 전혀 미안하지 않고 스트레스만 더 받고 돌아왔습니다.

층간소음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저 역시 층간소음에 대한 보복 방법을 찾아보았지만 많은 경험자들은 이사가 답이라고 답했습니다. 고무망치로 천장을 치고 비명을 지르려 했지만 우리 집에서 나는 소음은 아래 집에만 피해를 주어서 이사를 하기로 했다.

어제(21일) 층간소음으로 스트레스를 받은 40대 여성이 전기충격기로 충격을 받은 뒤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위층 주민과 소음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던 중 정당방위로 전기충격기를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적발된 아래층 주인(40대)이 이를 빼냈지만 전원을 켜지 않고 사용했다고 주장했다. 그것을.” 그들은 그것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층간 소음 문제가 자주 발생하는 곳이라 중간에 관련 제보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층간 소음을 겪어본 사람으로서 아랫층 주인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지만 조금 지나친 생각도 들었다. 이곳은 아파트 건물이므로 서로에 대해 약간의 존중을 보이면 그다지 소음이 나지 않을 것입니다.

층간소음은 법으로 합리적으로 규정하고 있고, 아래층에 사신다고 해서 무조건 가지고 살아야 한다는 건 조금 무리가 있는 것 같아요. 하루빨리 법이 시행되어 고통받고 있는 많은 분들이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