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 수사 재개, 무죄 선고
경찰이 불법 성매매 혐의를 받고 있는 이재명씨의 장남 이동호씨에 대해 재수사를 하지 않기로 한 것으로 확인됐다. 당사자에 대한 수사가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았고 증거도 발견되지 않았다는 동일한 결론에 도달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재명 장남 이동호, 성매매 의혹
지난해 12월 이재명 당시 대선후보는 또 한 차례 안타까운 소식을 접했다. 큰아들 이종호 씨가 인터넷 도박 사이트에 올린 수백 건의 글이 문제가 됐다.
당시 이종호는 해외 서버를 둔 인터넷 도박 사이트에 2019년부터 1년 동안 수백 건의 글을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 기사의 내용은 도박성 거래 기사이거나 불법 도박장에 대한 리뷰였으며 정확한 위치와 상호를 알려주는 안마소 방문에 이어 이루어졌습니다.
당시 이재명은 글을 올린 사람이 자신의 아들임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성매매 의혹 무혐의
이재명이 글을 올린 아들에 대해 사과했지만 성매매 의혹은 부인했다.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 고소장을 제출하자 이를 수사 중인 경찰은 1차 수사에 포함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증거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검찰은 사건을 돌려보냈고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재검토 끝에 방송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으로 파악됐다. 안마업소 등 관계자에 대한 추가 조사가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아 추가 증거 확보가 어려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