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트롯맨 황영웅 조폭문신에


제2의 임영웅이라 불렸던 황영웅
얼마 전 조폭 문신 문제가 컸는데 이번에는 학교폭력 문제도 나왔다.

황영웅의 친구가 이를 폭로했는데, 줄거리는 황영웅이 자신의 생일에 여러 지인들을 모았을 때 “술을 더 마시자”며 실랑이를 벌이던 중 친구를 때리고 발로 찼다는 것이다. 아래에.


일방적 공격이었지만, 황영웅은 의료 허가를 방해하며 ‘양측 공격’을 주장했다고 ​​밝혔다.

반소 후 황영웅 어머니는 따로 친구 집에 찾아가 증언을 시키려 했다고 한다.

황영웅 측 입장은 아직, 사실은…